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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식

    마드레를 방문했던때가 8년전 여름인듯해요.
    그때만해도 제주에 프라이빗 숙소가 드물기도 했지만 마드레는 참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결혼전 와이프와 미래의 장인장모님을 모시고 갔었는데 이제는 결혼해서 두아이도 낳고 시간이 많이 흘렀어요. 마드레에서 체크아웃 하면서 와이프가 꼭 다시 올께요 라고 주인분께 말했는데 결국 못지켰어요.
    머그컵을 두개 구입해와서 사용할때마다 마드레와 그때의 추억을 떠올립니다.
    소중한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로운 곳도 오픈하게 되시면 이곳 홈페이지에도 글 남겨 주세요. 믿고 찾아가서 약속 꼭 지키겠습니다.
    제주 마드레 고맙습니다.

    2021.01.21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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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드레] 따땃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 저희가 받은 감동을 어떻게 설명드려야할지요. 오랫동안 기억해 주시는 것도 감사한데 이렇게 다시 찾아주셔서 약속을 지키고 싶단 말씀도 남겨주시니 마드레에 대한 저희의 기억도 더 아름다워지는 것 같습니다.

      이 공간을 남겨두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새로운 일이 시작되면 이곳을 통해서 꼭 알려드릴게요. 그리고 다시 만난 날 기대하고 있을게요. 그 때까지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2021.01.23 14: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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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기

    안녕하세요? 언제가 한 번 가야지 라고 즐겨찾기에 담아뒀습니다. 오래간만에 들어왔는데 정리하신지 꽤 시간이 흐른 것 같네요. 뵙지도 못한 사이입니다만 인사는 한 번 드려야 될 것 같아 글 남깁니다. 어디서든 건강하시고 향후에 기회가 된다면 뵙겠습니다.

    2020.12.08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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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드레] 따땃

      안녕하세요?
      정리한지 1년도 넘게 지난 숙소의 방명록에 이런 훈훈한 글이 남겨질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인사글 남겨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운영했던 시간 중에 뵈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래서 다음의 만남이 많이 기대됩니다.
      아무쪼록 얼마남지 않은 한해 잘 마무리 하시구요, 내년에 준비될 새로운 공간에서 뵐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12.09 23: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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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성민경맘

    안녕하셨어요? 작년 10월 처음 마드레를 만나고, 1월에 또 갔던 포항사는 민성, 민경이네입니다.
    찬바람이 부니 마드레가 생각나네요^^ 민성이가 1학년 학교생활이 지쳤는지 어제 저녁에 "엄마, 마드레 가고 싶다."라고 하더라구요. 녀석에게도 마드레는 힐링의 공간인가 봅니다.
    동네 고양이들은 잘 있는지, 밖거리에 만화책을 새로 들어왔는지... 한참을 이야기 나눴어요.
    문득 그리운 마음에 홈페이지를 찾았네요. 잘 지내고 계시죠? ㅎㅎ

    2018.11.2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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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드레] 따땃

      와~ 안녕하세요!!! 잘 지내셨지요? ^^
      저희도 그간 변함없이 제주에서 잘 지내고 있어요.
      민성이가 그런 말을 했다는게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기쁘네요.
      그리움의 대상이 된다는 건 정말 행복한 일 같아요.
      민성이에게 삼촌, 이모가 많이 보고 싶어한다고 전해주세요.
      민경이도 많이 자랐겠네요.
      차가워져 가는 날씨에 이렇게 따뜻한 소식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2018.11.20 23: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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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규리

    다녀온지 한달이조금 지났네요 다은이가 엄마 우리제주도가서 잤던곳있잖아~ 거기 또가고싶어~ 라고하네요 눈쌓인 겨울에 가서 마당에서 눈사람만들면 정말 좋겠다고 ㅎ 또다시 제주도를 가게 될런지... 잘지내고 계시죠^^

    2018.11.13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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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드레] 따땃

      시간이 어느새 그렇게 흘렀네요.
      저희는 별일 없이 잘 지내고 있어요.
      다은이 마음에 들었다고 하니 더 기쁜 것 같아요^^
      혹시라도 다은이 오면 눈사람만 만들 수 있게
      이번 겨울에는 눈 많이 와 달라고 빌어봐야겠어요~~

      2018.11.13 21: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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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니쿠스

    12월 10일 체크인, 12월 12일 체크아웃
    3인 가족 가능할까요?
    그리고 여기 독채맞나요?
    가족여행이지만
    프라이빗한곳을 원해서요.
    가격까지 함께 문의 드립니다.

    2018.11.05 03:31
    • 프로필 사진
      [마드레] 따땃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날 예약 가능하구요,
      2박 하시면 1박당 2만원씩
      연박 할인 되어서 총 34만원입니다.
      그리고 말씀하신대로 독채 맞습니다.
      집 전체를 한 팀만 단독으로 쓰시는 거에요.

      상단에 '소개'와 '안내' 버튼을 클릭하시면
      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 확인하실 수 있어요^^

      2018.11.05 09:47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