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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억 2018. 5. 4. 22:47


    마드레에서 마당과 담장 너머에서는

    계절별로 여러가지 꽃들을

    만날 수 있는데요,

    5월이 시작된 요즘은

    작약꽃과 귤꽃을 볼 수 있어요.


    작약은 작년에 비해 꽃이

    굉장히 많이 피었어요.

    바깥채 뒷편에 있는 하귤 나무에도

    하얀 꽃들이 팡팡 터져서

    벌들이 바쁘게 오가고 있구요.





    수국은 큰 잎들 사이로 아주 작은

    꽃봉오리들이 생겨났어요.

    곧 다가올 수국의 계절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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